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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캠핑장

우리은행 / 1005-601-724662 / (주)여행창조 대표번호 1670-3856

캠프그리브스 셔틀예약


캠프 그리브스
Camp Greaves

모두가 알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그 곳

캠프그리브스

캠프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후 50여 년간 미 2사단 506 보병대대가 주둔해오다 2004년 미국이 철수 이후 2007년 8월, 한국정부에 반환되었습니다.
이에 경기도와 파주시, 경기관광공사 등은 분단국가의 특수성을 살려 평화, 안보, 생태체험시설 등으로 활용할 것을 군 당국에 제안했고, 오랜 기다림 끝에 2013년 안보체험시설 지원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캠프그리브스는 가장 오래된 미군기지 중 한곳으로 미군의 현대건축 양식을 엿볼 수 있는 근대 문화유산입니다.
현대식으로 개축된 민통선 내 최초의 유스호스텔이라는 자부심과 더불어 민간인 출입통제 (민통선)안이라는 지리적, 역사적 독특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안보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시설개요

  • 위치 :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 면적 : 부지면적 118,714㎡
  • 주요 건축물 : 약 36개동 / 2018년 현재 12개동 운영 (숙소, 퀀셋막사, 탄약고, 볼링장, 장교클럽 등)

역사개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주둔 시작, 총 6개의 부대가 주둔 *마지막 주둔 부대인 101 공수 제 506연대는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주인공 소속 부대

2004년 철수 : 철수 당시 주둔했던 700여 명의 군인 중 절반은 이라크로 파병, 절반은 본부인 캘리포니아로 귀환

2007년 한국정부에 반환

경기도, 파주시, 경기관광공사, 대한민국 육군 1사단의 의지로 2013년 평화안보체험시설로 탈바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영화 '남산의 부장들' 촬영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군의 건축물을 원형 그대로 보존한 곳

  • 2013년 12월 DMZ 체험관 (유스호스텔) 개관 * 민간인통제구역 내 유일한 체험형 숙박시설
  • 2016-2017년 문화재생사업
  • 2018년 DMZ 평화정거장 사업

캠프그리브스 셔틀버스 운영안내

  • 운행기간 : 4~10월 주말 운영
  • 코스 : 평화누리↔캠프그리브스
  • 요금 : 2,000원 (대/소인 구분 없음, 현장 카드 / 현금 결제 가능)
  • 소요시간 : 2시간 (단, 2회차 탑승자는 공연 관람으로 인해 총 3시간이 소요됩니다.)
  • 프로그램 :
    • 11:00 전시투어
    • 13:00 전시투어 + 거리예술 공연
    • 16:00 전시투어
  • 탑승위치 :
    • A타입 : DMZ 생태관광지원센터 출발
    • B타입 : 임진각 평화누리캠핑장 관리동 출발
회차
타입
셔틀버스 출발
셔틀버스 도착
1회차
A타입
11:00
12:50
1회차
B타입
11:05
12:50
2회차
A타입
13:00
15:30
2회차
B타입
13:05
15:30
3회차
A타입
16:00
17:50
3회차
B타입
16:05
17:50
  • 신분증 필수 지참 (성인에게만 적용 / 미 지참 시 출입 절대 불가)
  • 출발일 1일전까지만 본인 취소 가능합니다. (전화취소 불가)
  • 출발 당일에는 취소가 불가하며, 당일 미탑승 시 차기 예약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셔틀버스문의] 현장번호: 010-6206-1188 / 월~일요일 (09:00-18:00) 서울예약실: 1670-3856 / 평일 (09:00-18:00), 주말·공휴일 상담 불가

종합안내도

시설개요

  • 연면적 3.326㎡ 층수 4층, 수용정원 240명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철거위기에 놓은 미군막사를 리모델링 해 민간인들을 위한 평화 안보 체험시설로 활용 중
  • 국내 민간인 통제구역 내의 유일한 체험형 숙박시설임
캠프그리브스시설

작품개요

인세인박, ISM! ISM! ISM!

가로 3m, 높이 2m의 대형 네온사인 설치 작품

냉전의 산물, 한국전쟁의 산물인 미군기지 캠프그리브스에서 과거의 이념(ISM) 대립을 잊고,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자는 메시지 전달

캠프그리브스시설

시설개요

우측 철조망을 새롭게 설치, 전방 경계선처럼 연출
  • 좌측 철조망 : 미군 주둔시절 캠프 경계
  • 우측 철조망 : 캠프그리브스 주둔 부대 6개와 현재 캠프그리브스 엠블럼 설치
남북회담본부
  • 민통선 내 가장 오래된 건물로 박정희 대통령 시절 준공
  • 판문점에서 개최되는 남북회담을 지원
  • 남북통신시설 관리 및 운영
  • 남북직통전화 서울 측 기계실 운영
  • 현재는 통일부에서 관리

작품개요

강현아, 기이한 DMZ 생태누리공원

DMZ에서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 DMZ의 지뢰, 철조망, 군부대 등에 적응하기 위해 상상으로 진화된 모습을 그림설명판 15개로 전시

캠프그리브스시설

역사개요

콘크리트 구조물로 1988년 완공

수용가능인원 : 500명

미군 주둔 시기에는 사우나 시설도 구비되어 있었음. 현재는 탁구대, 배드민턴, 족구대 시설 구비

체육관 소강당 벽면에는 제 506연대 엠블럼과 구호가 그려져 있음

* 제 506연대 구호 currahee (커래히) : 체로키 인디언어로, 의미는 'stand alone' (홀로서다)

시설개요

"태양의 후예" 배경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상공간 우르크 태백부대 본진으로 더 친숙한 곳입니다.

군복, 탄띠, 베레모까지 착용하고 촬영지를 자유롭게 관람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유시진 대위, 강모연 의사와의 기념촬영과 그리스 나바지오 해변에서의 기념촬영을 이곳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캠프그리브스시설

시설개요

주차장과 맞닿아 있으면서, 군용차량을 정비하던 곳

현재 김명범 작가의 작업실로 사용

NNSC

중립국감독위원회 :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조인 이후 남북관계를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중립국 감독위원회 구성

한국전쟁에 가담하지 않은 국가가 지명될 자격이 있었음

1953년 당시 스위스와 스웨덴 (한국 유엔 사령부가 선택), 폴란드와 체코슬로바키아(북한과 중국이 선택)로 구성되었음

현재는 대한민국 측에 스위스와 스웨덴이 남아있고, 폴란드는 본국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주요 임무는 위장갑차량, 무기 및 탄약의 반입을 규제하기 위한 감독과 시찰, 정전협정 위반 사건 발생 시 특별 감시와 시찰이었음

전시개요

중립국 감독위원회 박물관의 성격으로 NNSC 영구 아카이브관

NNSC 개괄 및 역사, 관련 기증품 및 영상, 정전협정 직후 JSA 사진 등으로 구성

* 정전협정서 지도 영문판 원본 전시

퀀셋막사

1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이 사용하기 시작, 2차 세계대전 때 미군도 사용하기 시작했음

정전협정 이후 DMZ 일대에 미군이 주둔하면서 지어지기 시작함

내구성이 강하면서도 가볍고 조립과 철거가 쉬운 재료인 골금 아연, 강판 등이 기본 재료임

기본 형태는 반원의 일자형으로 숙소, 사무실, 식당, 중대사무실, 무기고 등 사용 용도에 따라서 길어지거나 T자형으로 변형되었음

주둔 지역에 따라 형태와 사용 재료가 달라졌는데, 한국의 경우 추위를 견디기 위해 강판 위에 단열재를 도포한 것이 특징임

* 베트남 전쟁의 경우 : 고온다습한 아열대성 기후를 견디기 위해 베트남 전통가옥처럼 나무기둥을 세운 뒤 그 위에 퀀셋막사를 설치

개요

무기고, 비품실로 사용되었음 : 이중철문으로 보안을 철저히 했음

퀀셋 막사 내부가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유일한 건물

DMZ 다큐영화제 관련 자료 전시 및 다큐영화 상영중

캠프그리브스시설

시설개요

교육실로 사용되던 건물

한국전쟁을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는 역사전시관

전시개요

숫자를 통해 되새기는 한국전쟁의 역사

끝나지 않은 전쟁 (1950년 6월 25일 이후 현재 전쟁일수를 보여줌)

한국전쟁 개괄

한국전쟁 발발 직전 시대 상황, 전쟁의 교착상태(유엔군 참전, 인천상륙작전 등), 정전협정, 포로교환과 문산지역

정전협정

마크 클라크(유엔군 총사령관), 김일성(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펑더화이(중공군 사령관)가 판문점에서 서명

* 정전협정서 : 4권이 한세트로 구성 (한국어본, 영어본, 중국어본, 정전협정지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발걸음

남북정상회담(2000, 2007, 2018)의 주요 장면 영상

시설개요

샤워실과 화장실로 사용되었던 콘크리트 벽돌건물

전시개요

전쟁중에도 일상은 지속된다

미군과 연결된 1950년대 파주, 문산 지역민들의 일상 모습

DMZ 내 주한미군

정전협정 이후 DMZ 내 주둔한 미군의 최전방 근무 모습을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사진과 미국 국립문서보관청(NARA)에서 발굴한 영상으로 재현

미군의 구호소리를 화려한 색면과 함께 사운드 작업으로 구현

순직미군 기념공간

DMZ 근무 중 순직한 미군 명단을 전시형태로 보여준 기념공간

1953년부터 1994년까지 DMZ 근무 중 순직한 미군은 274명에 달함

* 그 중에서 80% 이상이 1960년대 후반에 집중 : 북한의 도발로 DMZ의 긴장상태가 지속되었던 시기임

시설개요

중대본부사무실로 사용되던 퀀셋막사

다른 퀀셋막사와 달리 T자형의 변형 구조로, 벽난로가 설치된 장교휴계실이 있었음

리뉴얼 당시 나무벽이 모두 썩어 철거가 불가피했지만, 원래대로 복원함

전시개요

캠프그리브스의 기억

캠프그리브스에 주둔했던 6개 부대원의 실제 사진과 yearbook, 당시 제 2보병사단의 영상 전시 (1960년대-2000년대)

특히 2004년 철수 직전 캠프그리브스에 복무중이던 아들 면회를 왔던 부모님(아버지도 캠프그리브스에서 복무함)과의 사진은 인상적

Yearbook은 해마다 발간된 사진집으로 그 해 복무한 군인의 모습과 주요 일정과 행사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임

캠프그리브스의 역사

1953년부터 2004년까지 주둔한 6개 부대의 역사와 현재 캠프그리스브에 대한 설명 + 엠블럼

캠프그리브스 중대본부 사무실 (포토존)

중대본부 사무실을 재현한 공간으로 일부 전시물은 실제로 캠프그리브스에서 사용했던 물품임

캠프그리브스의 일상 : 의, 식, 내무반과 휴게실 (포토존)

장교휴게실이였던 곳을 미군의 의식주와 관련된 물품으로 과거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

캠프그리브스를 문화로 재생하다

2016-2017년 문화재생사업과 2018년 DMZ 평화정거장 사업의 사진, 영상, 도록 자료 비치한 아카이브 공간

캠프그리브스의 재생자원 (포토존)

캠프그리브스의 실제 물품들을 퀀셋막사 이미지를 배경으로 전시

시설개요

보급품 지금소로 사용되던 퀀셋막사

다른 건물들과 달리 철창으로 보안을 철저히 함

다큐멘타 4 외부에는 DMZ에 서식하는 식물을 심어 놓았음

전시개요

장용선, Treasure N37°53'56.8212" E126°43'43.2192“

작품명은 캠프그리스브의 좌표값(위도,경도)을 의미

바닥의 풀과 강아지풀 조명 일부는 캠프그리브스에서 제초한 풀이며, 철조망은 캠프그리브스 정비고에서 습득한 물품

철조망 기둥과 가지, 강아지풀 조명은 DMZ 철책을 넘나드는 나뭇가지와 식물을 상징

사람은 출입할 수 없는 DMZ를 식물은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

강아지풀과 버려진 철조망을 작품 재료로 사용함으로써, 버려지고 이름없는 것들에서 새로운 기능을 부여햐여 되살렸음

* 주의사항 : 철조망 터치 금지

박찬경 , 소년병

박찬욱 감독 동생이며, 사진 및 영상 미디어 작가이자 감독

아날로그적 느낌을 주기 위해 35mm 필름 사진으로 촬영한 뒤 디지털 영상 이미지로 전환

캠프그리브스 전시를 위해 다시 편집한 작품 (최초 공개는 2017년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작품의 모티브는 작가 어머니의 한국전쟁 때 기억에서 시작

  • 한국전쟁 때 어느 새벽 집 밖을 나갔는데 혼자 낙오된 북한군 병사와 마주치게 됨
  • 어머니는 북한군 병사라서 놀란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어린 소년이여서 놀랐음

어리고 유약한 소년의 이미지를 통해 우리가 기존에 갖고 있던 북한군의 이미지를 전환시키려 함

전시장 창문에는 빛이 투과되는 주황색 시트지를 부착하여 비현실적인 색감을 연출하였음

거대한 TV모니터를 세로형으로 세운 것은 마치 기념비적인 느낌을 주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임

시설개요

제 506연대 주둔 직후 1987년에 지어짐

캠프그리브스 내에 레저시설로 볼링장, 체육관, 스쿼시장이 있었음

현재는 볼링 레일은 철거되었지만내부가 원형 그대로 남아있음

2017년 8월 UN 합창단 공연, 2018년 8월 린덴바움 페스티벌, 10월 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개최

캠프그리브스시설

시설개요

캠프그리브스에서 근무한 독신자 장교 숙소였음

현재는 NNSC 전시관으로 사용, 향후 작가창작공간으로 활용 예정

2층 난간에 정보경 <미사일 금지구역>, 정문경 <깃발>이 설치되어 있음

2017년 8월 UN 합창단 공연, 2018년 8월 린덴바움 페스티벌, 10월 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개최

전시개요

폴란드 전시관 : 폴란드로 간 북한 전쟁고아들

1951년 북한이 바르샤바 조약기구 가입국들에게 전쟁고아를 도와달라고 요청, 폴란드는 북한 전쟁고아 1500명을 받아들였음

볼란드 교육부와 아동보호부는 부모 역할을 대신 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최고의 선생님, 의사, 보모들이 아이들을 보살피도록 함

1959년 아이들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음

체코슬로바키아 전시관 : 체코슬로바키아 중립국 감독위원단이 본 1950년대 북한

체코슬로바키아 중립국 감독위원회 대표단 중 아마추어 사진가와 고성능 카메라를 보유한 군인들이 촬영한 개성과 인근 지역의 모습

고품질 코닥 필름을 소지하고 있어서 수준높은 사진들과 칼라사진을 남길 수 있었음

THE BLUE BRIDGE : 스위스 NNSC 소속 다니엘 토마스 팔러 소령이 촬영한 판문점 도보다리 밤 품경 정문경, Fort

지인이 기증한 옷을 세탁하고 향을 입힌 뒤 만든 요새와 오래된 책들

아이들이 약간은 어둡고 낮은곳에서 안정감을 찾는 것처럼 요새 안에 들어가서 헌책을 보면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작품

정문경, Shade of Shadow

외국여행 때 구입한 망가진 태엽인형을 직접 수선해서 온전한 모습으로 만든 뒤, 사운드와 빛을 이용해서 마치 다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함

미군 철수 후 기능을 상실했던 캠프그리브스가 문화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 의미를 상징함

작품개요

정문경, Full Square

지인이 기증한 옷을 세탁하고 향을 입힌 뒤 퀀셋막사의 육중한 쇠창살 창문에 설치

전쟁, 군대가 가지고 있는 딱딱하고 무섭고 대립적인 이미지를 부두럽고 정감있는 이미지로 전환

옷과 천 : 부드러움, 유연함, 기억의 저장소

양만기, 언어적 기념비-식물적 사유에 대하여

높이 15m의 LED 패널을 따라 평화와 믿음의 메시지를 땅에서 하늘로 쏘아올림

하늘을 향해 뻗는 식물의 방향성처럼 높이 15m의 '평화의 축'이 되어 위로 솟은 모습

시설개요

미 2사단 제 506연대 : 문산 지역 미군부대에 탄을 보금하는 역할 수행

1898년 완공

지형을 따라 사각형으로 짓고 위장을 위해 상층부는 흙과 나무로 조성

매우 두꺼운 콘크리트 구조물로 내부에서 탄약이 폭발해도 외부에 피해가 없음

자연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누수 방지를 위해 환기관은 T자형으로 설계

금이 간 곳이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지어져서, 현재는 캠프그리브스 대피소로 활용

* 1시간 내에 대한민국 육군 1사단이 구하러 오기로 약속되어 있음

작품개요

김명범, 플레이그라운드 제로

끝나지 않는 한국전쟁의 상징적 공간인 캠프그리브스 탄약고에 사랆과 동물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설치하여 공존의 공간으로 탈바꿈

탄약고 L

미끄럼틀 : DMZ를 상징

  • 미끄럼이 3개 있지만, 1개가 벽에 거의 붙어있어서 양쪽 방향으로만 내려갈 수 있음
  • 하얀 수건은 캠프그리브스 유스호스텔에서 사용된 물품으로 중립지대, 평화를 상징

놀이터 시리즈는 국내에서 최초 공개

탄약고 R

화려하고 웅장난 나뭇가지 뿔을 갖고 있는 수사슴은 애니메이션 '원령공주'에 등장하는 수호신을 연상시킴

사슴은 미국에서 박제된 흰꼬리수사슴으로, 미국은 개체 수 유지를 위해 특정시기에 사슴사냥이 가능함

나뭇가지를 고정하는 낚시줄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과 같아 보임

시설개요

주차장과 맞닿아 있으면서, 군용차량을 정비하던 곳

현재 김명범 작가의 작업실로 사용

작품개요

김명범, 부유하는 나무

제주도에서 뿌리 째 뽑힌 죽은 나무와 플라스틱 붉은색 풍선이 재료

땅에서 벗어나 뿌리를 내보인 죽은 나무가 공중에서 붉은 풍선으로 상징되는 열매(생명)와 만나 다시 살아났다는 컨셉

2004년 미군철수 후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고 버려진 캠프그리브스가 2013년 이후 다시 살아나서 사람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캠프그리브스의 부활을 상징

캠프그리브스시설

작품개요

장영원, 토치카 시티 : 붕괴물

콘크리트 다리의 기둥처럼 보이는 구조물 안에 캠프그리브스 곳곳에서 주운 건물 잔해들을 넣음

버려진 건물 안에, 오래되어 속이 드러난 콘크리트 구조물을 방치한 컨셉

나무 합판으로 형태를 제작한 뒤 고급 인테리어 시멘트로 마감

정보경, 미사일 금지구역, 저격 위험구역

캠프그리브스 야외에 총 25개의 알루미늄 사인물 설치

실제로는 중무장지대인 DMZ를 진정한 비무장지대로 만들자는 직접적인 평화 메시지

셔틀버스 출발지점

A타입 :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출발

B타입 : 임진각평화누리캠핑장 관리동 출발


고객센터 : 1670-3856 상담시간 : 09:00-17:00(토, 일, 공휴일 휴무)

(주)여행창조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96길 34 (지번 : 삼성동 170번지) 대윤빌딩 6층대표이사 : 이재형

사업자등록번호 : 220-81-78800통신판매업신고 : 제2010-서울강남-02465호TEL : 02)568-7890FAX : 02)55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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